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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업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 쓸 수 있다

‘미용 또는 화장품’ 가맹점 등록 업종 등록돼 있어야 가능

입력시간 : 2020-05-26 18:00       최종수정: 2020-05-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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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피부미용업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사용 할 수 있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는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긴급재난지원금 사용관련 안내’에 대한 내용을 최근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그동안 피부미용업이 사치업종으로 분리돼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불가능했지만 중앙회에서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한 결과 사용 가능한 업종으로 분리됐다.


다만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재난지원금은 카드 가맹점 등록 업종에 따라 제한된다.


가맹점 등록 업종이 ‘미용 또는 화장품’으로 되어있으면 사용이 가능하지만 ‘위생업종’으로 등록되어 있을 경우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재난지원금 신용·체크카드 사용처와 가맹점 등록 업종 확인은 각 카드사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국민카드는 피부미용업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선불카드와 지역사랑상품권은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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