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중기부, ‘비대면경제과’ 설치해 코로나19 이후 대비한다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 육성, 디지털화 촉진 등 긴급 대응반 운영

입력시간 : 2020-05-22 16:41       최종수정: 2020-05-22 16:41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paper-3213924_1920.jpg


중소벤처기업부가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비대면경제과를 운영한다.


중기부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분야 벤처·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정부 부처 최초로 비대면경제과를 오는 25일부터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기부 자체조사에 따르면 1분기 비대면 분야의 벤처투자가 전년 동기 대비 21.7% 증가했으며 평균 고용도 37.8명으로 투자 대비 고용찰출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비대면 분야 벤처투자 및 스타트업과 자연·문화·역사 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등 비대면 분야에 대한 활성화를 위해 지원한다.


이를 위해 비대면경제과를 차관 직속으로 설치하고 6개월간 긴급 대응반으로 운영한다. 필요 시 6개월 연장해 최대 1년까지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중기부 박영선 장관은 “코로나19 이후 주목받는 비대면 분야 생태계는 기존 기반 산업의 기업들이 아닌 혁신 벤처·스타트업들이 주역”이라며 “K유니콘 프로젝트 추진, 스마트 대한민국 펀드 투입 등을 통해 혁신 벤처·스타트업이 주력이 되어 세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강국으로 도양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