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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 예술지상 김선영·유승호·최수련 선정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시간 : 2020-04-20 14:00       최종수정: 2020-04-2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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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홀딩스는 ‘종근당 예술지상 2020’ 작가로 김선영, 유승호, 최수련 3명을 선정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성장 가능성을 가진 만45세 이하 신진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됐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7명을 지원했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독창적인 표현과 실험적인 시도로 국내 회화의 다양한 발전 방향을 보여준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마지막 해에는 기획전 개최 기회도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9월 24일~10월 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제7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개최해 2018년 선정 작가인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의 작품을 선보일 방침이다.

종근당홀딩스 황상연 대표는 “우리나라 미술계를 이끌어갈 작가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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