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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화상 수출상담회’ 격주에서 매주 개최로 변경

23일 K뷰티 주제로 상담회 예정, 비대면 수출지원 강화

입력시간 : 2020-04-09 14:54       최종수정: 2020-04-0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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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제 3차 KITA빅바이어클럽 연계 온라인 화상상담회-1.jpg

한국무역협회가 격주로 개최하던 빅바이어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앞으로 매주 개최한다.


무역협회는 해외 바이어 및 국내 수출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화상 상담회를 매주 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4일에는 ‘중동 소비재 빅바이어’, 23일에는 ‘K뷰티’를 주제로 상담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상담회 참가 기업에게는 통역을 무료로 지원하며 상담 성과가 기대되는 기업에게는 샘플제품 해외발송 비용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무역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무역협회 김현철 글로벌마케팅본부장은 “온라인 화상상담에 대한 업계의 요구에 부응코자 당초 격주에서 매주 개최로 변경했다”며 “보다 많은 우리 기업들이 다양한 권역별·품목별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협회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일 삼성동에서 열린 ‘한류 식품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에 참가한 일본 해피쇼큐힌의 신상품 담당자는 “제품 소싱을 위한 한국 출장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번 화상 상담회는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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