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스타필드, 중소 입점업체 3·4월 임대료 30% 인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원책 마련, 입점 화장품 브랜드 수혜

입력시간 : 2020-04-09 12:50       최종수정: 2020-04-09 12:52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스타필드.png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입점업체에 대한 추가 지원책을 내놓고 있어 화장품 브랜드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와 스타필드시티에 입점한 중소 입점업체의 3·4월 임대료를 최대 30% 인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 매출을 기준으로 매출 감소폭이 크고 영업이 어려운 850여개 중소 입점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신세계프라퍼티는 코로나19가 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한 지난 2월말 선제적으로 2·3월 임대료에 대해 납부 유예를 결정한 바 있다.


이후 터브먼 등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임대료 인하 등 추가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협의를 계속해왔다.


업계 관계자는 “스타필드에는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어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