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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가오, 북미시장 인지도 개척 나선다

북미 겨냥 첫 브랜드 ‘마이키레이’ 발매

입력시간 : 2020-04-06 13:12       최종수정: 2020-04-0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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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오는 ‘북미를 겨냥한 첫 브랜드 ‘마이키레이(MYKIREI)’를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키레이’는 아마존 한정으로 4월 22일 출시될 예정이다.
 
가오는 저겐스(JERGENS), 비오레(BIORE), 큐렐(CUREL), 존 프리다(JOHN FRIEDA), 몰턴 브라운(MOLTON BROWN), 골드웰(GOLDWELL), 오리베(ORIBE) 등 글로벌 브랜드를 많이 갖고 있지만 아직 북미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마이키레이’는 미니멀리즘과 일본문화로부터 영감을 받은 퍼스널 케어제품으로, 가오는 ‘마이키레이’를 통해 북미시장에서의 가오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첫 출시하는 제품은 샴푸, 컨디셔너, 핸드워시 등으로 제품은 기존 퍼스널케어 제품보다 50% 적은 양의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처방도 95% 생분해성이다. 유자, 쌀, 동백 등 일본과 인연이 깊은 원재료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가오는 ‘‘마이키레이’를 통해 북미시장 진출을 알리고 2020년 10월~12월기에는 북미시장용 브랜드를 더욱 늘려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마이키레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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