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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방역 50일간 화장품 등 소비 증가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눈 메이크업 제품들 인기

입력시간 : 2020-03-27 10:34       최종수정: 2020-03-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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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코로나19 방역 50일간 화장품·신선제품·헬스케어제품 등의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최근 신경보와 수두차이징은 ‘방역 50일간 중국 소비자의 소비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징둥성센·어러머·쑤닝성센·Dmall 등의 신선제품 전자상거래 플랫폼 주문량이 급증했다. 특히 메이르유센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4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마스크 착용에 어울리는 아이라이너와 아이섀도우 판매량이 각각 130%, 12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노젓기운동기구·요가매트·지방감소기 등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코로나19에 마스크와 청결·소독제품의 판매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스크의 경우 쑤닝에서 지난 2월 한달간 일간 판매량이 20만 장에 달했다. 이 외에도 소독액·핸드워시·가정용 소독기·산소발생기·스팀청소기 순으로 판매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직장 복귀를 앞두고 전기도시락·이발기·보온물컵 판매량이 올랐으며 에어프라이어·계란믹서기 등의 주방용품도 증가했다.


한편 2020년 중국의 구정기간에 소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일용품·의약보건품·주방용품·영유아용품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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