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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MP한강 4분기 매출 101억원, 전년비 15.6%↓

CJ올리브네트웍스 판매 급감,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지속

입력시간 : 2020-03-27 10:25       최종수정: 2020-03-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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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한강이 매출 감소로 인한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20년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2019년 4분기 실적분석 결과 MP한강의 4분기 매출은 101억원으로 전기 대비 4억원, 전년 동기 대비 19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의 매출이 48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매출은 481억원으로 전년 대비 61억원 감소했다. 같은 기간 CJ올리브네트웍스에서의 매출은 28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16억원으로 전기 대비 7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MP한강 국내법인(지배기업)은 전기 대비 8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18억원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71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같은 기간 지배기업은 71억원 감소했다.


4분기 순손실은 29억원으로 전기 대비 23억원, 전년 동기 대비 25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영업권 손상차손이 전기 대비 27억원, 전년 동기 대비 27억원 감소한 영향이 컸다.


12개월 누적 순손실은 29억원으로 영업이익 감소에 따라 전년 대비 순이익이 69억원 감소하며 적자전환됐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50억원으로 전기 대비 4억원, 전년 동기 대비 11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대손상각비는 10억원 증가한 반면 광고선전비는 5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대손상각비가 10억원 증가했다.


12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81억원으로 전년 대비 30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대손상각비와 급여·복리후생, 포장비는 각각 11억원, 8억원, 7억원 증가했다.


4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0원을 기록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공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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