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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제닉, 지난해 영업손실 60억 감소

적자 이어지고 있으나 규모 줄어들어

입력시간 : 2020-03-27 09:24       최종수정: 2020-03-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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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닉의 영업손실이 60억원 이상 줄어들었다.

2020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제닉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19억원으로 전기 131억원보다 12억원 줄었다. 종속기업 등에서 8억원 늘었으나 지배기업에서 20억원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지배기업에서 22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24억원 줄며 46억원 가까이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매출액은 523억원으로 전년보다 167억원 감소했다. 지배기업에서 73억원, 종속기업에서 95억원 감소했다.

4분기 영업손실은 30억원으로 적자폭이 전기보다 28억원 늘며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지배기업에서 22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7억원 가까이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적자폭이 3억원 늘었다. 지배기업에서 9억원 증가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12억원 줄었다.

12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5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는 64억원의 적자폭을 줄였다. 종속기업 등에서 19억원의 손실을 봤으나 지배기업에서 83억원 늘었다. 

4분기 순손실은 92억원으로 전기보다 83억원의 적자폭이 늘었다. 종속기업 등에서 215억원 올랐으나 지배기업에서 298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순손실은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억원의 적자폭이 늘어났다. 종속기업에서 218억원의 이익을 올렸지만 지배기업에서 184억원이 떨어졌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30억 5000만원으로 전기보다 약 7억원 가량 늘었다. 대손상각비가 6억원 늘어났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판매수수료가 12억원 줄어들면서 전체 8억원 감소했다.

12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1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9억원 감소했다. 지급수수료 39억원, 광고선전비 12억원, 급여와 복리후생이 12억원씩 줄어들었다.

4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8억 4000만원으로 전기와 전기 동기 대비 2억원씩 증가했다.

12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32억원으로 매출비중이 늘어나면서 전년 동기보다 17억원 증가했다.

4분기 연구관리비는 2억 8000만원으로 전기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비용인식이 감소하면서 2억원 줄어들었다.

12개월 누적 연구관리비는 9억 5000만원으로 비용인식이 줄면서 전년 동기보다 2억원 감소했다.

4분기 해외매출은 70억원으로 유럽에서 12억원 가량 증가하며 전기보다 11억원 늘어났다. 

반면 아시아지역 매출이 52억원 감소하며 전년 동기보다는 33억원 줄었다. 

12개월 누적 해외매출은 28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6억원 감소했다. 아시아지역에서 81억원 줄어든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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