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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모레퍼시픽 본사빌딩 25일 폐쇄 직원 재택근무 돌입

입력시간 : 2020-02-25 10:43       최종수정: 2020-02-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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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에 소재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사옥건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폐쇄조치 됐다. 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 본사 전 직원은  25일부터 재택 근무에 돌입했다.

이같은 조치는 전날인 24일 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 바로 옆에 사옥을 두고 있는 LS그룹 직원이 1차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환자가 발생한데 따른 후속조치로 용산타워는 전날 저녁부터 건물 폐쇄조치됐다.

아모레퍼시픽 회사측에 따르면 LS타워 건물에서 확진자 발생소식을 듣고 바로 전 직원에 대한 재택근무를 공지했으며 방역은 하루동안 진행되지만, 향후 재택근무 연장 여부는 상황을 지켜보고 결정될 것 이라고 했다.

이 건물에는 아모레퍼시픽 그룹 직원 3500명과 삼일회계법인 직원 2800명이 근무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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