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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문샷 매각에 나설까

일본 인기는 물론 해외시장 확장 가능성 높아 화장품업계 관심 높아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20-02-18 08:50       최종수정: 2020-02-1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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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가 계열사 매각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에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이 주목 받고 있다.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은 YG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블랙핑크의 인기로 해외시장에서 인지가 높아 일본 등 글로벌 공략을 위한 화장품기업들에게 매력이 높다는 분석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YG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루트로 계열사 매각을 진행 중이며, 일본에서의 인기가 높고 한한령 해제 시 중국에서도 확장 가능성이 큰 코드코스인터네셔널이 주목 받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버닝썬 여파로 모기업의 경영상황이 악화되고, LVMH에 600억대의 투자금을 상환했다.

군 입대 가수들이 복귀하고 블랙핑크 등이 해외시장에서 선전하고 있지만, 향후 상황도 녹록치만은 않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계열사 매각에 나선 상황이라면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 등 관련 업계의 관심이 높은 계열사 매각이 우선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블랙핑크로 일본 등에서 인기가 높은 문샷은 화장품업계에도 관심이 높다”며 “오히려 다른 계열사보다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 매각이 더 용이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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