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일동제약, 4분기 영업이익 적자폭 급증

보통주 100원씩 총 22억원 배당

입력시간 : 2020-02-14 18:10       최종수정: 2020-02-17 16:44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일동제약.jpg

일동제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68% 하락하고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됐다.

일동제약은 이 같은 내용의 지난해 실적을 14일 잠정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5174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68.1% 떨어졌으며 당기순이익은 137억원 감소하면서 적자전환했다.

이 같은 적자전환에는 지난해 4분기 실적 악화가 영향을 미쳤다.

일동제약의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은 4000만원 적자였으나 4분기에는 75억으로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3분기 49억원에서 82억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보통주 1주당 100원씩 약 22억 6500만원을 배당한다. 

배당금 총액은 발생주식 중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나머지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한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