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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밀레니얼·Z세대, ‘핑크립’과 ‘매트 텍스처’ 가장 선호

중국 투 톤 컬러, 일본 쉬어 타입 트렌드 예상

입력시간 : 2020-02-14 15:07       최종수정: 2020-02-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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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밀레니얼·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립 컬러와 텍스처는 ‘핑크색’과 ‘매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뷰티 테크 솔루션 개발사 퍼펙트(Perfect Corp)는 ‘2020 글로벌 컬러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밀레니얼·Z세대 그룹과 각 국가가 선호하는 립 컬러와 텍스처를 공개했다.


컬러 리포트는 미국·중국·프랑스 등 6개 국가를 대상으로 61만 1000명의 밀레니얼과 Z세대 유캠 메이크업 앱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핑크색’이 가장 인기 있는 립 컬러인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크랜베리 핑크가 모든 국가의 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는 립 색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 보면 미국의 밀레니얼·Z세대는 작년에 핑크와 누드 컬러를 선호했지만 올해에는 레드 컬러를 주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투 톤 립 컬러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작년에는 오렌지 컬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반면 올해에는 레드 립 컬러 체험이 증가하고 있어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프랑스는 핑크·누드·레드 컬러를 가장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그중 Z세대는 투 톤 컬러에도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은 핑크 립 컬러가 강세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Z세대의 오렌지 컬러에 대한 체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는 작년부터 핑크 컬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 올해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나라의 밀레니얼과 Z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립 텍스처는 ‘매트’ 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는 쉬어 타입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 미국은 립 텍스처에 대한 실험도가 높은 편으로 메탈릭과 홀로그래픽 스타일 체험이 다른 나라에 비해 높았다.


프랑스도 쉬어·새틴 텍스처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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