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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우한 폐렴 관련 수출 피해 최소화 노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비상대책회의 개최

입력시간 : 2020-01-28 15:05       최종수정: 2020-01-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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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회의.jpg

KOTRA는 28일 오전 서울 염곡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권평오 KOTRA 사장을 포함해 본사 각 본부·실·팀장 등 간부 직원이 모두 참석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즉 우한 폐렴 확산으로 인해 올해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우리 수출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우려되고 있다.


KOTRA는 이날 회의에서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본사에 설치하고 일일 보고체계를 가동해 각국 동향 및 바이어·투자자 움직임을 파악, 전파하기로 했다.


또 직원과 진출기업인의 안전 현황도 점검하고 앞으로 차질이 예상되는 대(對) 중국 수출 및 투자유치 사업 추진 관련 대책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평오 사장은 “관련 동향과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해 확산 단계별로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필요시 상반기 예정된 중국 지역 수출마케팅 및 투자유치 사업 연기, 타지역 대체 추진, 비대면 화상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활동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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