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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병의원 전문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론칭

국내외 병원 네트워크와 연구 및 개발, 마케팅 공동 전개 예정

입력시간 : 2020-01-14 10:00       최종수정: 2020-01-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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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3) 병의원용 화장품 피알포 론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jpg


휴젤은 피부 시술 환자를 위한 메디컬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피알포([PR]4)’를 론칭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경쟁력을 집중 강화한다.


일반 피부 케어가 아닌 병의원 피부 시술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기존 병의원 화장품과 차별화를 꾀했다.


피알포는 ‘Proven(검증)’, ‘Prime(주요성분)’, ‘Promotive(촉진)’, ‘Professional(전문가)’라는 4가지 약속을 바탕으로 피부 케어를 전문적으로 다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피부 레이저 및 기타 시술에 따른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시술 효과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스킨케어로 피부 재생 및 장벽 회복에 도움을 주는 휴젤 독자 성분인 ‘에이치 이씨엠 리포좀’을 함유하고 있으며 관련 조성물은 특허 출원 중이다.


이미지1) 휴젤 병의원 전문 화장품 피알포([PR]4).jpg


제품은 피부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집중 케어할 수 있는 컨센트레이트 2윅스 프로그램으로 진정, 미백, 재생 효과 중심의 총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휴젤은 지난 2015년 화장품 사업을 시작하고 ‘웰라쥬’ 브랜드를 통해 히알루론산 성분 및 콜라겐 성분 중심의 라인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 내 입지를 넓혀왔다.


휴젤 관계자는 “피알포 론칭을 시작으로 국내외 병원 네트워크와 공동연구 및 개발, 마케팅을 함께 전개하고 병원과의 상생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기존 사업군인 HA 필러,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함께 다양한 피부 시술 케어를 제공하는 통합 메디컬 솔루션을 구축해 진정한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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