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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검사출신 이승관 변호사 신규 감사 선임

4월 예정 상장심사 긍정적 결과 기대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2-09 20:32       최종수정: 2019-12-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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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제조업체 코디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신규 감사를 선임했다.

코디는 지난 4일 이승관 변호사를 신규 감사로 선임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승관 변호사는 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전 법무법인 정률 변호사 출신 거쳐 코디의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

한편 코디는 올해 3분기 분기 전년대 매출액이 150%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서는 등 내년 4월 예정된 상장심사에서 긍적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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