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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3분기 화장품기업 영업이익 평균 98억원 전년비 16.1%↑

TOP5 LG생건·아모레·오가닉티·콜마·콜마비앤에이치 順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2-04 06:40       최종수정: 2019-12-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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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화장품 관련기업들의 영업이익은 평균 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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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신문이 화장품 관련기업 55개사(코스피12, 코스닥 34, 기타 9)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영업익은 98억원, 영업이익률 9.5%로 전기비는 5.2%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는 16.1%로 크게 증가했다. 

누적 영업익은 318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은 10.3%를 기록했으나 전년동기대비는 1.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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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익 TOP5는 LG생활건강이 3,118억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아모레퍼시픽그룹 1,205억원, 오가닉티코스메틱 206억원, 한국콜마 202억원, 콜마비앤에이치 174억원 순으로 기업 평균은 98억원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아모레퍼시픽 부분에서 310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358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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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TOP5는 컬러레이 57.3%, 클래시스 55.9%, 오가닉티코스메틱 23.3%, 케이씨아이 22.1%, 씨큐브 20.6% 순으로 기업평균은 9.5% 증가했다. 

케이씨아이는 매출 34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년비 18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87.2% 증가했다.

전기대비 증감 TOP5는 에이씨티 1521.3%, 세화피앤씨 274.2%, 코스메랩 158.0%, 애경산업 144.7%, 라파스 70.9% 순으로 기업평균은 -5.2%다.

에이씨티는 지배기업인 에이씨티 국내법인에서 3억원 증가하며 전기비 3억원 늘었고, 세화피앤씨는 매출 총이익 12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기비 8억원 늘었다.

코스메랩도 매출 총이익 10억원 증가에 전기비 1억원 상승했고, 애경은 화장품부문 55억원, 생활용품 33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88억원 늘었다.

라파스는 지배기업인 라파스 국내법인에서 4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7억원 증가해 전기비 3억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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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블러썸엠앤씨는 전기비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아우딘퓨쳐스, 진코스텍, 에이블씨엔씨, MP한강, 씨티케이코스메틱스, 한국화장품제조, 토니모리, 잇츠한불, 에스디생명공학은 적자전환됐다.

글로본, 위노바, 리더스코스메틱, 셀트리온스킨큐어, 제이준코스메틱, 바이오솔루션, 지디케이화장품, 한국화장품, 스킨앤스킨, 네이처리퍼블릭, 케이엠제약, CSA코스믹, 제닉, 아이큐어는 적자지속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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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 TOP5는 세화피앤씨 1880.3%, 에이피알 325.2%, 연우 271.2%, 클래시스 185.0%, 한국콜마 160.0% 순으로 기업평균은 16.1%다.

세화피앤씨는 매출 14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0억원 늘었고, 에이피알도 매출 93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12억원 상승했다.

연우는 지배기업 47억원 상승하며 전년비 44억원 증가했고 클래시스도 지배기업에서 76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76억원 상승했다.

한국콜마는 화장품부문에서 115억원 감소했으나 의약품부문이 209억원 증가해 전년비 125억원 상승했다.

누적 영업이익 TOP5는 LG생활건강이 9,354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4,358억원, 한국콜마 900억원, 콜마비앤에이치 540억원, 오가닉티코스메틱 505억원 순으로 기업평균 318억원이다.

한국콜마는 화장품부문에서 130억원 감소했으나 의약품부문 417억원, 식품 110억원 증가하며 전년비 396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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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영업이익률 TOP5는 컬러레이 58.9%, 클래시스 48.9%, 오가닉티코스메틱 21.8%, 케이씨아이 21.3%, 본느 18.6% 순으로 기업평균은 10.3%다.

케이씨아이는 매출 100억원이 증가하며 전년비 47억원 상승했다.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 TOP5는 본느 782.6%, 씨티케이코스메틱스 278.9%, 연우 253.3%, 클래시스 162.7%, 세화피앤씨 117.4% 순으로 기업평균은 -1.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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