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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트림스·뷰티누리, ‘K-Beauty 미국 시장 확장 전략 심포지엄’ 개최

K-Beauty 미국 전략 및 소비자 특성 분석 발표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11-12 06:40       최종수정: 2019-11-1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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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트림스(BEAUTYSTREAMS)와 뷰티누리·화장품신문은 12월 11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K뷰티 미국 시장 확장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수 시장 위축, 전세계 인디브랜드들과의 경쟁, 중국 브랜드들의 약진 등 급변하는 시장에서 ‘K-Beauty 미국 시장 확장전략’을 주제로 ‘K뷰티가 다음 단계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별 초청연사 Margarita Arriagada가 ‘미국 유통 전문가가 바라본 K-Beauty’를 주제로 K-Beauty의 여러 사례를 통해 한국 브랜드들이 어떻게 미국 소비자에게 인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에서의 성공 요인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세포라 미국의 상품본부장을 역임한 Margarita Arriagada 는 미국시장에 K-Beauty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으로 30년 넘게 뷰티 업계에 몸담고 있는 미국시장 최고 전문가다.
또 뷰티스트림스 뷰티 최고 전문가들이 잠재 성장성이 높은 미국 시장에 대한 혜안을 제안한다.

Lan Vu 뷰티스트림스 창업자 겸 CEO는 ‘미국 소비자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의 매크로트렌드 변화’를, Michael Nolt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BEAUTYSTREAMS 2021 트렌드 Forecast’ 등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추가 문의사항은 뷰티스트림스 진정임 한국대표(jayanne@beautystreams)나 뷰티누리 김성준 기획/마케팅 국장(sjkim@beautynury.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30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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