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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래 성분 화장품 인기 열풍, ‘고객 신뢰’ 높다

랄라블라 조사결과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5배 증가

입력시간 : 2019-11-07 10:15       최종수정: 2019-11-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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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_랄라블라에서 판매되는 식물유래 성분 함유 제품 모음사진.jpg

최근 화장품 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풀·나무·열매·과일 등 자연유래 추출성분을 이용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랄라블라가 올해 1~10월 매출을 전년 동기와 비교한 결과 자연유래 성분이 함유된 제품의 매출이 약 3.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유래 성분은 풀이나 나무 같은 식물, 열매나 과일 등에서 추출한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일컫는다. 특히 병풀을 비롯해 어성초, 산뽕, 유자, 자작나무 등이 피부진정과 보습, 잡티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유해환경 속 피부보호를 위한 트렌드에 맞춰 유해한 각종 화학성분 대신 자극적이지 않고 효능이 좋은 자연유래 추출물이 함유된 제품에 대한 고객 신뢰가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또 친숙하면서도 전통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자연 친화적인 착한 성분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경향이 지속되고 있다.


‘다자연 어성초 유기농 마스크팩’은 올해 1~10월 랄라블라 마스크팩 매출 1위를 차지했다. 경북 고령군에서 재배한 어성초 추출물이 50% 들어있고 진정성분과 수분을 가득 함유해 예민하고 지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청결한 모공관리에 도움을 준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크림, 수분토너’도 강원도 인제의 고지대에서 자란 자작나무 수액이 함유돼 피부의 수분밸런스를 유지해 촉촉한 보습관리를 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썸바이미 ‘유자 나이아신 30데이즈 잡티세럼’과 어퓨 ‘산뽕나무 잡티앰플’은 각각 고흥유자 추출물, 산뽕나무 및 뽕나무열매 추출물 등의 유효성분이 잡티 완화에 도움을 준다.


랄라블라 양윤정 MD 파트장은 “각종 자연유래 화장품의 폭발적인 인기는 브랜드가 아닌 성분을 꼼꼼히 따지고 구매하는 체크슈머(Check-Consumer)들이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한 사례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랄라블라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차별화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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