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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월마트, 새 뷰티‧헬스 보충제 브랜드 출시

모발ㆍ피부ㆍ숙면ㆍ소화기능 개선 ‘글로우 해빗’..가격도 저렴

입력시간 : 2019-09-20 16:46       최종수정: 2019-09-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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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마트(Walmart)가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아름다움 가꾸기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뒷받침하기 위해 개발한 뷰티‧헬스(beauty & wellness) 보충제 브랜드 ‘글로우 해빗’(Glow Habit)을 발매한다고 17일 공표했다.

‘글로우 해빗’은 비건 구미(vegan gummy) 제형의 모발 개선용, 피부 개선용, 수면의 질 향상용 및 소화기능 향상용 보충제들로 컬렉션을 구성한 가운데 선을 보이게 된다.

브랜드 크리에이터팀의 일원이었던 앤 탤리 영양사는 “우리 ‘글로우 해빗팀’이 건강 및 행복과 사랑에 빠졌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은 품질높고 효과적이면서 진정한 기쁨을 안겨주는(enjoyable) 제품이면서도 모든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손이 갈 수 있는 보충제를 만드는 일이었던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가격이 적정한 뷰티 보충제(beauty supplements) 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글로우 해빗’ 보충제는 ‘굿 스킨 해빗’(Good Skin Habit), ‘슬립 웰 해빗’(Sleep Well Habit), ‘해피 헤어 해빗’(Happy Hair Habit) 및 ‘프로바이오틱 해빗’(Probiotic Habit) 등으로 컬렉션이 구성된 가운데 1개월분 공급가격이 9달러에 불과하다.

더욱이 ‘글로우 해빗’ 보충제 제품들은 히알루론산, 비오틴, 산자나무(Sea Buckthorn), 대나무 추출물에서 확보된 이산화규소, 비타민C 및 비타민E 등 건강을 표방하는 제품들에 감초격으로 사용되는 원료들이 함유됐다.

이와 함께 ‘글로우 해빗’ 보충제 제품들은 일체의 인공향료, 인공감미료, 글루텐, 콩 및 인공색소 등이 사용되지 않았다.

크리에이터팀의 일원이었던 몰리 나우어 영양사는 “우리의 고객들의 교육수준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데다 아름다움이 몸의 내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는 추세”라며 “피부와 모발 등의 외모야말로 내면의 거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개발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련의 연구를 통해 효용성이 검증된 핵심원료를 사용하는 데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글로우 해빗’ 보충제는 이밖에도 시장에서 가장 비용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구미(gummies) 제형을 채택했다.

무엇보다 ‘글로우 해빗’ 보충제는 시장에 발매되고 있는 다른 뷰티 보충제들과 비교했을 때 소비자들에게 3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안겨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우 해빗’ 비건 구미 보충제 컬렉션에 속한 제품들은 www.GlowHabit.com, www.Walmart.com 및 월마트의 일부 매장을 통해 발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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