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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비품 시장’은 지속 성장 중

티몰 등 상위 7개사 견인…100대 기업 진입장벽 7500억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9-16 17:00       최종수정: 2019-09-1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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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바이는 지난해 중국의 소비품 시장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GDP성장 기여도가 76.2%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소매 100대 기업의 판매규모는 7조 3500억원(1232조)으로 전년대비 20.5% 증가했고, 이들 기업은 소매 판매 총액 38조 1000억 위안의 19.3%를 차지했다.


특히 상위 7개 기업의 시장 규모가 1000억 위안을 초과해 대기업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티몰이 2조 4500억 위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징둥(1조 6800억 위안), 핀둬둬(4716억 위안), 쑤닝이고우(3367억 위안), 다상그룹(3002억 위안), 궈메이전자(1381억 위안), 화룬완지아(1012억 위안)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100대 기업의 진입장벽은 45억 위안(7500억)으로 전년대비 2000만 위안 상승했고, 67개 기업의 매출이 100억 위안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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