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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서 ‘강태리’ 화장품브랜드 日상륙

입력시간 : 2019-09-16 15:52       최종수정: 2019-09-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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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뷰티유튜버이자 인플루엔서 강태리의 화장품 브랜드 ‘실리(CILY)’가 올가을 일본에 상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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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는 아시아여성에게 어울리는 화장품을 테마로 올 6월 한국에서 론칭됐다. 아이템은 크리미한 텍스처로 고발색을 보여주는 립, 아이섀도우 6색, 샤이닝파우더를 사용한 치크, 마스카라 등이 있다. 

강태리는 일본의 마케팅회사 Cooge와 파트너쉽 및 전속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Cooge는 강태리의 일본내 활동창구 및 ‘실리’ 화장품 판매를 서포트한다. 

‘실리’는 EC와 버라이어티숍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인기 뷰티유튜버 강태리는 바비 인형 같은 외모로 2015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기를 모으기 시작하여 현재는 160만 팔로워를 갖고 있으며, 잡지 ‘S 카와이(S cawaii)’ ‘ViVi’ ‘NYLON’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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