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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화장품기업 연구개발비 평균 54억원 전년비 18.1%↑

매출비중 2.6%, LG생건·아모레·한국콜마 順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9-09 06:40       최종수정: 2019-09-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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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기업들의 당기(6개월) 연구개발비는 평균 54억원으로 전년동기 46억원 대비 18.1% 증가했다.

화장품신문이 관련기업 53개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TOP10은 LG생활건강이 727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611억원, 한국콜마 564억원, 코스맥스 234억원, 애경산업 70억원, 코스메카코리아 48억원, 콜마비앤에이치 40억원, 미원상사 35억원, SK바이오랜드 35억원, 잇츠한불 34억원으로 기업평균은 5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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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전년비 132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 당기누적은 없으며, 자산인식 등 세부 내역은 미공시됐다. 한국콜마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6억원, 증가전액 비용인식, CJ헬스케어 인식분이 반영돼 전년비 271억원 증가했다.

코스맥스도 증가전액 비용인식 등으로 전년비 45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은 1억 미만이고 코스메카코리아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5억원과 증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9억원 늘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전년비 9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 당기누적은 1억미만이고 자산인식등 세부내용은 반영되지 않았고, 잇츠한불은 증가전액 비용인식 등으로 전년비 17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은 없다. 지디케이화장품, 코스메랩은 미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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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증감 TOP5는 코디가 192.8%로 가장 높았고, 잇츠한불 103.3%, 아이큐어 102.2%, 한국콜마 92.1%, 코스온 87.4%로 기업평균은 18.1%다.

코디는 증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4억원 증가했고, 잇츠한불은 증가전액 비용인식 등으로 전년비 17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은 없다. 

아이큐어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억원, 자산인식 11억원, 비용인식 6억원으로 전년비 17억원 늘었고, 한국콜마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6억원, 증가전액 비용인식, CJ헬스케어 인식분이 반영돼 전년비 270억원 증가했다.

코스온은 증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10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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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 화장품 기업 매출비중 TOP10은 바이오솔루션이 27.1%로 가장 높았고, 라파스 17.5%, 아이큐어 14.9%, 위노바 10.2%, 한국콜마 7.1%, 세화피앤씨 6.9%, 스킨앤스킨 6.4%, 씨큐브 6.4%, 에이씨티 6.4%, SK바이오랜드 6.1%로 기업평균은 2.6%다.

매출비중 전년동기 증감 TOP5는 아이큐어가 5.7%P로 가장 높았고, 세화피앤씨가 2.7%P, 위노바 2.4%P, 한국콜마 2.3%P, 코스온 1.8%P 순으로 기업평균은 0.3%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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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는 아이큐어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1억원, 자산인식 11억원, 비용인식 6억원으로 전년비 17억원 늘었고, 세화피앤씨는 종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4억원 증가했고 정부보조금은 없다. 

위노바도 종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1억원 늘었고, 한국콜마는 정부보조금 당기누적 6억원, 증가전액 비용인식, CJ헬스케어 인식분이 반영돼 전년비 270억원 증가했다.

코스온은 증가전액 비용인식으로 전년비 10억원 증가했으며, 정부보조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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