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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이큐어 2분기 매출 154억원…전년비 70.6%↑

화장품 부문 매출 증가 영향, 순익 흑자전환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23 17:20       최종수정: 2019-08-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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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는 화장품 부문 매출이 상승해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019년 8월 분기보고서(2분기) 실적분석 결과 아이큐어의 매출은 154억원을 기록했다. 화장품 부문 매출이 늘어 전기비, 전년비 각각 76억원, 64억원씩 증가(119.2%, 70.6%)한 수치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45억원 증가(25.4%)한 22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8억원을 기록, 지배기업 매출이 줄어 전기비, 전년비 22억원, 14억원씩 감소해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27억원 감소(적자지속), 35억원 손실을 냈다.


당기순이익은 34억원을 기록, 매출액 대비 22%에 달했다. 제약과 화장품 부문 순익이 늘어전기비, 전년비 각각 49억원, 96억원씩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61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63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41.1%에 달했다. 지급수수료와 경상개발비가 늘어 전기비 30억원 증가(92.3%)했으며, 경상개발비가 늘어 전년비도 12억원 증가(23.2%)했다. 누적도 96억원을 기록, 급여 복리후생비가 늘어 전년비 11억원 증가(13.2%)했다.


타사제품유통은 5억원을 기록, 매출액 대비 2.9%에 그쳤다. 종속기업 등 영향으로 전기비, 전년비 11억원, 17억원씩 감소(-70.6%, -79.0%)했다. 누적은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등의 영향으로 전년비 26억원 감소(-73.3%)한 10억원을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27억원을 기록, 매출액대비 17.2%에 달했다. 자산인식과 비용인식이 늘어 전기비 20억원 증가(279.4%)했으며 전년비도 자산인식과 비용인식이 늘어 19억원 증가(236.9%)했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17억원 증가(102.2%)한 3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은 4억3000만원을 기록, 매출액 대비 2.8%에 그쳤다. 화장품 수출이 늘어 전기비, 전년비 2억원씩 증가(65.6%, 131.7%)했다. 누적도 같은 이유로 7억원을 기록, 전년비 5억원 증가(198.1%)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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