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 CSA코스믹 2분기 매출 166억원… 전년비 13.9%↑

영업이익·순이익 적자지속, 중국 등 해외매출 증가

입력시간 : 2019-08-21 16:25       최종수정: 2019-08-23 14:53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CSA코스믹.jpg

CSA코스믹이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2019년 8월 반기보고서 연결기준 2분기 실적분석 결과 CSA코스믹의 2분기 매출은 166억원으로 전기 대비 8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20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화장품부문과 건설자재부문은 각각 16억원 감소, 7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화장품부문은 20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매출은 3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화장품부문은 41억원 증가했다.


2분기 영업손실은 12억 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억 80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3억 3000만원 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화장품과 건설자재는 각각 9억원 감소, 5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화장품과 건설자재는 각각 10억원 감소, 7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영업손실은 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같은 기간 화장품 영업이익은 24억원 감소했다.


2분기 순손실은 13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억원 증가하며 적자가 지속됐다. 전기와 비교하면 화장품과 건설자재는 각각 7억원 감소, 5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화장품과 건설자재는 각각 10억원 감소, 8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순손실은 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화장품 순이익은 25억원 감소했다.


2분기 판매관리비는 82억원으로 전기 대비 10억원 감소, 전년 동기 대비 9억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지급수수료가 7억원 감소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급여·복리후생비가 9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판매관리비는 1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억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지급수수료와 광고선전비는 각각 12억원, 10억원 증가했다.


2분기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1억 5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5000만원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유지됐다.


6개월 누적 타사제품 유통매출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억원 감소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에 그쳤다.


2분기 연구개발비는 1억 9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억원, 전년 동기 대비 1000만원 증가했다. 전기와 비교하면 비용인식이 1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2억 8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0만원 감소했다.


2분기 해외매출·수출은 18억원으로 전기 대비 2억원, 전년 동기 대비 9억원 증가했다.


6개월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34억원으로 중국 매출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19억원 증가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