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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아모레퍼시픽그룹 매출 1조5689억원 전년비 1.0%↑

아모레퍼시픽부분 전년비 495억원 소폭 상승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19 10:11       최종수정: 2019-08-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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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png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분기 매출 1조5689억원으로 전년비 1.0% 증가했다.

2019년 8월 연결기준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매출 1조5689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5537억원보다 1.0% 증가했으나, 전기 1조6425억원에 비해 4.5% 감소했다.

분기 매출은 아모레퍼시픽부문 582억, 이니스프리 70억원, 에뛰드하우스 45억원 하락의 영향으로 전기비 736억원 감소했고, 전년비는 이니스프리 120억원, 에뛰드 116억원 하락했으나 아모레퍼시픽부문에서 495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기비는 152억원 늘었다.

누적 매출은 아모레퍼시픽부문이 692억원 증가했으나, 이니스프리 201억원, 에뛰드 263억원 하락하며 전년비 66억원 감소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아모레퍼시픽부문이 989억원 감소하며 전기비 944억원 줄었고, 전년비도 아모레퍼시픽부문에서 580억원 감소하며 599억원 줄었다.

누적 영업익은 아모레퍼시픽부문 1073억원, 이니스프리 195억원 하락에 기인해 전년비 1322억원 줄었다.

분기 당기순이익도 아모레퍼시픽부문이 651억원 감소에 영향으로 전기비 887억원 줄었고, 전년비도 아모레퍼시픽부문 525억원 하락에 기인해 523억원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도 아모레퍼시픽부문 1070억원 하락에 기인해 전년비 1051억원 하락했다.
분기 판매관리비는 광고선전비 354억원 상승하며 전기비 545억원 증가했고, 전년비도 감가상각비 630억원이 증가에 기인해 720억원 늘었다.

누적 판관비도 감가상각비 1021억원 증가에 영향으로 전년비 1076억원 늘었다.

분기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2억원, 전기비 7억원 증가했고, 누적 연구비도 전년비 14억원 늘었다.

해외매출은 5514억원으로 전기비는 소폭 하락했으나, 아시아 매출 269억원 증가로 전년비는 293억원 증가했다. 누적 해외매출도 아사아 464억원, 북미 82억원 늘어 전년비 527억원 증가했다.

타사제품유통 매출은 미공시됐고 상품재고율은 4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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