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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7월 핫이슈 분석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13 15:25       최종수정: 2019-08-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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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는 여름철 비수기를 대비하기 위한 고객접점 확대를 위한 체험행사들을 잇따라 진행했다.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도 잇따랐다.


본지가 2019년 7월 핫이슈를 분석한 결과 를 최근 화장품 브랜드들이 집중적으로 사용하는 주요 키워드는 ‘고객접점’, ‘고객체험’, ‘연구개발’ 등으로 나타났다.


이니스트바이오의 화장품브랜드 ‘퓨어메이(PUREMAY)’는 최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자사의 소프트세럼 토너와 로즈샤워젤을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제조해 고객의 취향과 피부타입에 맞춰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기존 화장품 브랜드의 팝업스토어와는 차별화된, 나만을 위한 화장품을 콘셉트로 천연장미꽃, 안개꽃이 들어 있는 제품 3종을 고객에게 증정하는 행사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고고 판단, 7월에도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목동점에서 추가로 행사를 진행했었다.


방탄소년단(BTS)을 모티브로 하는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도 자사의 니치 향수 ‘라뜰리에’의 글로벌 마케팅을 위한 '라뜰리에 로드(L'ATELIER ROAD)'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라뜰리에'를 만나보지 못한 소비자들에게 팝업스토어를 통해 직접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온라인 시향 샘플 이벤트다.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회사 코스맥스는 중국 화장품 사업 관련, SV인베스트먼트로 부터 83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SV인베스트먼트는 코스맥스이스트(코스맥스 중국) 지분 10%를 확보, 재무적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다.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엘’은 화장품 소재 전문기업 ‘대봉엘에스’와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 첨단산업클러스터에 화장품 원료, 바이오 소재 등에 관한 최첨단 신소재 연구소 및 스마트 생산기지를 건립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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