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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심사 자외선 차단이 56.5%

효능별 보고 건수 주름개선 1247건으로 가장 많아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8-13 06:40       최종수정: 2019-08-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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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진.jpg

올해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제조 394건, 수입 148건 등 총 542건이 심사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 상반기 기능성 화장품 심사·보고 품목 건수는 총 8787개로 심사 건수는 제조 394건, 수입 건수는 148건으로 총 542건, 보고 선수는 제조 7707건, 수입 538건 총 8245건이다.
기능성1.png

단일 기능성 효능별 심사 건수는 자외선 차단이 192건으로 56.5%를 차지했으며, 탈염·탈색을 포함한 염모제가 85건 25%로 뒤를 이었다.

이외에 탈모증상의 완화에 도움 16건,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 14건, 미백 11건, 튼살로 인한 붉은 선을 엷게 하는 데 도움 8건, 체모의 제거를 위한 제모 기능성이 4건 순이다.

이중 기능성은 미백+자외선 이 28건 36.8%로 가장 높았으며, 미백+주름개선 25건 32.9%, 주름개선+자외선이 23건 30.3%로 뒤를 이었다.

삼중기능성은 미백+주름개선+자외선 126건이다.
기능성2.png

기능성 효능별 보고건수는 주름개선이 1247건 28.7%로 가장 높았고, 염모 1231건으로 28.3%, 자외선차단이 724건 16.7%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 미백 631건 14.5%, 탈모증상의 완화에 도움 419건 9.6%,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 57건 1.3%, 제모 37건 0.9% 순이다.

이번 통계는 취하, 취소 품목을 제외한 정상품목만을 식약처에서 집계한 자료에 따른 것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간을 기준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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