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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펜티 뷰티’, 아시아시장 공략 나선다

9월 한국·홍콩·마카오 등 동시 론칭, 글로벌 시장 확장

입력시간 : 2019-07-22 11:45       최종수정: 2019-07-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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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리한나 펜티 뷰티 한국 출시.jpg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Rihanna)의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펜티 뷰티(Fenty Beauty)’가 아시아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펜티 뷰티는 아시아권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한국뿐 아니라 홍콩과 마카오에 동시 론칭한다고 밝혔다.


2017년 리한나와 LVMH 그룹의 자회사 켄도(KENDO)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펜티 뷰티는 다양성과 포괄성, 글로벌 브랜드로의 시장 확장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다.


아시아권 진출 역시 ‘모두를 위한 뷰티(Beauty For All)’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전 세계 뷰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취지다.


펜티 뷰티는 9월 3일부터 한국의 롯데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신라면세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의 디에프에스 그룹과 하베이 니콜라스, 뷰티 애비뉴(Beauty Avenue), 뷰티 바자(Beauty Bazaar), 세포라 등에 입점한다.


리한나는 “전 세계의 모든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포괄적이면서도 보편적인 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인종이나 피부 톤, 문화, 스타일과는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아름답고 존중하는 자랑스러운 존재로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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