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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베트남 MOU통해 공략 가속화

베트남 수출 1년만에 30만개 판매, 성장세 이어갈 것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7-22 08:33       최종수정: 2019-07-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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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숍과 면세점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쏘내추럴이 베트남 성장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7월 1일 피부 과학이 깨우는 피부 스스로의 힘 쏘내추럴(SO’NATURAL)이 베트남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창립 13주년을 앞둔 쏘내추럴㈜는 그 동안 다져온 브랜드 위상과 역량을 바탕으로 유통구조 다변화에 노력을 기울이며, 적극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별도의 수출전담 법인인 쏘내추럴글로벌㈜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을 가속화했다. 

현재 쏘내추럴은 22개국에 제품을 수출중이며, 최근 동남아 시장에서 K뷰티에 대한 인기와 시장 규모가 높은 성장세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이 평가되어 베트남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을 결정했다.
 
또한, 지난해 6월 베트남에 런칭된 ‘레드 필 팅글 세럼(RED PEEL TINGLE SERUM)’은 부드러운 제형의 붉은 세럼으로 따갑지만 피부의 각질, 모공 속 노폐물, 피지 등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워시 오프타입의 필링 세럼 제품으로 베트남 출시 1년만에 수출 30만개를 달성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앞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는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쏘내추럴 관계자는 “2019년 9월부터 현지 합작법인 업무 개시를 목표로 향후 다양한 제품의 런칭과 함께 베트남 및 동남아 시장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쏘내추럴은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시코르 등 국내 오프라인 유통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 신장을 달성 중이며 신라, 롯데 등 면세점 판매 또한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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