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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글로벌 진출 위한 만반의 준비 갖췄다

“연구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국내외 뷰티 시장을 석권 할 것”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24 09:00       최종수정: 2019-06-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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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아프로존이 창립 7주년을 맞아 글로벌 컨벤션을 개최했다.

프리미엄 화장품 루비셀로 유명한 아프로존은 기업 모토인 인재중심·고객중심·기술중심 기업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아프로존 관계자와 해외 리더들 그리고 탤런트 김창숙, 방송인 송도순, 방송인 이숙영 등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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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복 대표이사는 개회사에서 “앞으로도 고객의 곁에서 글로벌 기업의 소중한 꿈을 펼쳐가겠습니다.”라며 “더욱 도전하면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 할 것을 확신한다.”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리더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김창숙, 방송인 송도순, 방송인 이숙영이 연이어 축하 인사를 했다.

방송인 송도순은  축사에서 “이렇게 환영 받는 자리라면 진작 방문 할걸 그랬다고 말문을 연뒤 어느덧 70세가 됐지만 루비셀 화장품을 아침저녁으로 사용하며 관리하고 이제야 빛을 본다”며 루비셀에 사용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젊음은 투자를 해야 빛을 본다”며 “세월이 가면 눈·코·입의 평준화는 오지만 피부는 관리하기 나름”이라며 관리에 소중함도 강조했다.

또 “내가 웃으면 세상이 웃는다는 말처럼 내 기분에 따라 가족에게도 칭찬을 하게 되고 가족도 행복해지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도움이 된다.”면서 “즐겁게 일하며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이 애국자이며 여기 오신 리더들이 세상을 웃게 하는 리더”라고 아프로존 7주년 행사를 축하했다.

또 방송인 이숙영도 이어지는 축사에서 “송도순 선배님에 미치지 못하지만 어느덧 60대에 접어들며 앰플 마크팩을 사용하고 여행 때도 챙긴다”며 “해외에서 리더분들도 많이 오신 것처럼 더욱더 해외로 뻗어 나가는 아프로존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탤런트 김창숙도 “이런 자린 평생 처음이라며 루비셀의 존재를 몰랐으나 송도순의 추천으로 사용하게 되고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예쁜 드레스를 입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 하는 것이 부럽다며 더욱 발전하는 아프로존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를 축하했다.

아프로존 김봉준 회장은 2020년 목표를 밝히는 자리에서 “창립이래 지금까지 아프로존은 불굴의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왔다.”며 “최고를 꿈꾸고 완벽함을 지향해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고 글로벌 시장 진출 포부를 밝혔다.

김봉준 회장은 “연구개발과 투자를 아끼지 않고 국내외 뷰티 시장을 석권 할 것”이라며 “자긍심과 긍지를 가지고 성공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 달리자”며 인사를 마쳤다
500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신제품에 대한 설명과 향후 마케팅 계획,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계획 등을 발표하는 시간과 함께 그동안의 리더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함께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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