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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뷰티누리 트렌드모니터 5월 핫이슈 분석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6-19 16:39       최종수정: 2019-06-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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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화장품업계는 이커머스(전자상거래)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올리브영은 일본 전자상거래 1위인 라쿠텐에 전문관 오픈했다. 역직구를 통해 일본에 K뷰티를 확산시키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일본에서는 Z세대(1990년 중반 이후 출생자)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의 역직구(해외직접판매)가 늘고 있는 추세다. ‘한국식 얼짱 화장법’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일본 10, 20대 사이에서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열린 2019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의 부대행사에서도 중국 이커머스 유통 및 진출 전략, 화장품 마케팅 세미나, 유기농 화장품 시장 마케팅 세미나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전문 세미나 및 컨퍼런스가 진행됐었다.


화장품업계의 활발한 연구개발 성과도 기대되고 있다.


본지가 관련기업 46개사(코스피 12개, 코스닥 27개, 기타 7개)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연구개발비는 평균 31억원으로 전년동기 25억원에 비해 24.3% 크게 증가했다.


이들 기업 가운데 코디, 한국콜마, 코스온, 리더스코스메틱 등이 전년동기대비 높은 증감률을 기록한 기업으로 꼽혔다.


코스메카코리아는 IT전문기업 레파토리와 맞춤화장품 연구개발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맞춤 화장품 제조기술 연구개발과 특화된 시스템을 통해 맞춤화장품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환경이 기승을 부리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친환경을 콘셉트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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