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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글로벌 넘버원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2년 연속으로 선정해

입력시간 : 2019-05-16 16:04       최종수정: 2019-05-1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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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직판 스페셜리스트 스킨케어기업 뉴스킨 엔터프라이즈(Nu Skin Enterprises)가 국제적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글로벌 넘버원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시스템 브랜드에 2017년 및 2018년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그렇다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스킨케어업계를 대상으로 가장 포괄적인 시장조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는 곳임을 상기할 때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이 같은 내용은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측이 지난 7일 공개한 것이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의 라이언 내피어스키 회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마켓에서 뉴스킨은 강력한 세럼 및 솔루션을 뷰티 디바이스와 결합시켜 리딩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차별화하는 데 힘을 기울여 왔다”고 말했다.


이처럼 과학적으로 입증된 제형과 특허기술의 결합은 클렌징, 퍼밍, 보습, 여드름 및 주름살 등 피부관리와 관련한 소비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들에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이기도 하다고 내피어스키 회장은 설명했다.


뉴스킨은 ‘갈바닉 스파’(Galvanic Spa)에서부터 ‘보디 스파’, ‘페이셜 스파’, ‘에이지락 미’(ageLOC Me), ‘루미스파’(LumiSpa) 및 ‘루미스파 액센트’ 등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뷰티 디바이스 포트폴리오를 구축‧제공해 오고 있다.


이 중 ‘에이지락 루미스파’는 가장 최근에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제품일 뿐 아니라 불과 18개월 동안 200만개 이상의 제품들이 판매되는 기록을 수립했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에이지락 루미스파’에 각종 수상작의 영예를 안겨준 이유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내피어스키 회장은 “뉴스킨의 강점 가운데 하나는 세계 각국에소 소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한 후 제품 및 디바이스 개발과정에 반영해 일상적인 피부관리의 향상을 돕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뒤이어 “뷰티업계가 발전할수록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의 대중적인 인기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뉴스킨은 이처럼 역동적인 성장이 진행 중인 뷰티 디바이스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해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스파를 체험할 수 있도록 늘 깨어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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