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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LG생활건강 1분기 매출 전기비·전년비 10%이상↑

중국·일본·기타아시아 국가 고르게 매출 증가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6 09:06       최종수정: 2019-05-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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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1분기 매출 1조8748억원으로 전기비 10.4%, 전년비 13.0% 크게 늘었다.

연결기준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화장품부문 895억원, 생활용품부문 616억원, 음료부분 251억원 등 고르게 상승하며 전기비 1763억원 늘었고, 화장품부문 1919억원, 음료부문 169억원 상승한데 기인해 전년비 2156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화장품 538억원, 생활용품 349억원, 음료 226억원 상승하며 전기비 1113억원 증가했고, 화장품 342억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384억원 상승했다.

순이익은 2258억원으로 영업이익 1113억원이 증가하며 전기비 1245억원 상승했고, 영업이익 342억 증가로 전년비 294억 늘었다.

판매관리비는 8391억원으로 전기비 68억원 상승했고, 지급수수료 803억원, 광고선전비 269억원 증가 영향으로 전년비 1336억원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362억원으로 전년비 74억원 증가했다.

해외매출도 4312억원으로 중국 315억원, 일본 112억원, 기타 아시아에서 709억원 고르게 상승해 전기비 218억원 늘었고, 중국 874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년비 995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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