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전체

[분석]연우 1분기 매출 673억원…전년비 4.9%↑

지배기업 매출 증가 영향…영업이익 203.4%늘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5 17:32       최종수정: 2019-05-15 17:56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연우.jpg

연우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한 673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 결과 연우의 1분기 매출은 673억원으로 국내법인 매출이 23억원 줄어 전기비 31억원 감소(-4.4%)했다. 전년비는 지배기업 매출 증가로 32억원 증가(4.9%)했다.


영업이익은 지배기업 매출증가에 따라 전기비 22억원 증가(210.9%)한 32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비도 22억원 증가(203.4%)했다. 지배기업 매출이 26억원 증가해서다.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지배기업 매출이 20억원 늘어 전기비 17억원 증가(127.9%)했다. 매출액 대비 4.4%에 해당하며, 같은 이유로 전년비도 15억원 증가(148.1%)했다.


판매관리비는 58억원을 기록, 전기비 2억원 늘었지만 전년비는 2억원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4억1000만원을 기록, 전기비 소폭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0.6%에 해당하며 전년비는 비용인식 영향으로 9억원이 줄었다.


해외매출 수출은 344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51.2%에 달했다. 유럽수출이 14억원 줄어 전기비 12억원 감소했지만, 미주와 아시아로의 수출이 각각 36억원씩 늘어 전년비 75억원 증가했다.

 
뷰티누리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확대 축소 프린트 메일보내기 스크랩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홈으로   |   이전페이지   |   맨위로
  • 인터뷰
  • 사람들
  • 자료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