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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씨큐브 1분기 매출 114억원…전년비 4.8%↑

화장품사업부문 증가 영향…당기순이익 156.2%늘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5 09:52       최종수정: 2019-05-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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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큐브 5월.jpg

씨큐브는 올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한 114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씨큐브의 1분기 매출은 114억원으로 화장품용 사업부문 매출이 20억원 증가해 전기비 16억원 증가(15.8%)했다. 전년비도 5억원 증가(4.8%)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증가에 따라 전기비 9억원 증가(96.3%)한 18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비도 5억원 증가(36.5%)했다. 매출총이익이 6억원 증가했기 때문이다.


당기순이익은 18억원으로 영업이익이 9억원 늘어 전기비 11억원 증가(156.2%)했다. 매출액 대비 15.6%에 해당하는 것으로, 영업이익이 5억원 늘어 전년비도 6억원 증가(50.3%)했다.  


판매관리비는 전기비, 전년비 각각 1억원씩 증가한 27억원을 기록했다.


타사제품유통은 전기비 소폭 증가했으며 전년비도 3억원 늘은 11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화장품용 사업부문이 3억원 증가해서다.


연구개발비는 7억원을 기록, 전기비 유지했지만 전년비는 자산인식 감소로 1억원 줄었다.


해외매출 수출은 6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57.9%에 해당하는 수치다. 일본과 대만 수출이 각각 7억원씩 늘어 전기비 12억원 증가했으며, 전년비도 일본수출이 5억원 늘어 3억원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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