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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잉글우드랩 1분기 306억원 전년비 27.3%↑

영업이익 4억원으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적자지속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5-15 08:02       최종수정: 2019-05-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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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우드랩이 1분기 매출 306억원으로 전기 296억원 대비 3.5% 상승했고, 전년 동기 241억원에 비해 27.3%로 크게 증가했다.

연결기준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잉글우드랩 매출은 전기비 10억원 증가하고, 기초화장품이 28억원, 기능성화장품 및 OTC 17억원 상승에 기인해 전년비 66억원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지배기업인 잉글우드랩 미국법인 23억원 상승에 힙입어 20억원 늘었고, 전년비 역시 지배기업 12억원 상승으로 13억원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 65억원 증가에 기인해 전기비 54억원 상승했고, 전년비도 지배기업 5억원 상승에 힘입어 6억원 늘었다.

판매관리비는 급여·복리후생비 2억원 증가와 지급수수료 2억원 증가로 전기비 5억원이 상승했으나, 전년비는 급여·복리후생비 7억원이 줄어 전년비 4억원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소폭 하락했고 전년비는 경상비용 4억원 감소에 기인해 4억원 줄어들었다.

해외 매출은 한국 매출 5억원 증가에 영향으로 전년비 5억 늘었고, 타사제품유통 매출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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