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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세대들 유로 콘텐츠에 한달 1만2000원 쓴다

유로 콘텐츠 다빈도 이용 음원‧동영상‧메신저 순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22 15:51       최종수정: 2019-04-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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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콘텐츠 이용률.jpg

밀레니얼세대(15~34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유로콘텐츠는 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밀레니얼세대들의 최근 6개월 내 유로 콘텐츠 소비경향을 조사한 결과 음원(64.6%), 동영상(37.6%), 메신저이모티콘(35.1%), 게임아이템(30.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19년 1월25일~29일(5일간) 전국 만 15~34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했다.


이외 밀레니얼세대들의 유로 콘텐츠 이용은 애플리케이션(27.9%), 웹툰‧웹소설(24.8%), 텍스트‧소프트웨어(11.7%)로 집계됐다.


이용한 유로 콘텐츠의 평균 결제액은 1만2150원으로 나타났다. 소프트웨어가 2만746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게임아이템(2만3598원), 텍스트(1만2321원), 동영상(9276원), 음원(7483원), 웹툰‧웹소설(7056원), 애플리케이션(6706원), 메신저‧이모티콘(3310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콘텐츠별 이용채널은 음원의 경우 멜론(67.9%)의 이용률이 가장 높았다. 동영상은 넷플릭스(40.7%), 웹툰‧웹소설은 카카오페이지(40.9%), 텍스트는 리디북스(36.5%) 순의 다빈도 이용률을 보였다.


콘텐츠별 선호결제방식도 차이를 보였다. 음원은 66%가 월정액으로 결제 했으며, 동영상, 웹툰‧웹소설, 텍스트는 콘텐츠별 선택결제를 선호하며 각각 40%, 48.6%, 52%의 선호도를 보였다.


‘집’은 음원을 제외한 나머지 유로 콘텐츠 최다 소비 장소로 꼽혔다. 


‘무료 체험 이벤트 서비스만 갈아타며 사용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57%를 기록, 응답자의 과반수가 ‘무료 체험 이벤트 서비스를 찾아다닌다’고 답했다. 이벤트 때문에 ‘이용중인 서비스를 변경’(51.6%)하며, ‘하나의 계정을 여러 명과 공유’(45.4%)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로 소비 콘텐츠에는 동의하지만 금전적 부담은 최소화하고 싶어하는 경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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