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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그린골프마스크, 에쓰오일 챔피언십서 본격 골퍼 공략

봄철 필수 ‘애프터 케이 제품’ 입지 굳힌다.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4-04 15:17       최종수정: 2019-04-0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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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화장품은 오는 6월 엘리시안 제주 C.C에서 열리는 ‘에스오일 챔피언십’에 협찬사로 참가해 골퍼 전용 마스크팩 ‘뷰그린골프마스크’로 골퍼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남성·여성용 2종으로 출시된 뷰그린골프마스크는 보습·진정에 특화된 애프터 케어제품으로 운동 후 브라이트닝에 좋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하는 플러린(Fullerence C60)이 함유, 활성산소 억제에 도움을 주며 피부아쿠아시스템이 끈적임 없는 산뜻한 청량감과 피부보습을 유지해준다.

또한 육각 홀로그램 코팅으로 시트가 늘어지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시트 사이에 겔린화 된 3겹 스킨겔을 넣어 굴곡진 부위까지 피부에 밀착, 강력한 보습을 선사하며 야외 운동 등으로 장시간 외부환경에 노출된 피부 진정효과가 탁월 하다는 설명이다.

뷰티화장품 관계자는 “뷰그린 골프 마스크가 골프 대회 협찬을 통해 골퍼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에 적극 나서는 만큼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 필수 애프터 케어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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