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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케이엠제약 2018년 매출 173억원…전년비 2.3%↑

판관비 합병상장비용 증가로 영업익·당기순이익 줄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26 15:07       최종수정: 2019-03-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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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 실적.jpg

케이엠제약은 2018년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3% 증가한 173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3월 감사보고서 기준 4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씨큐브의 4분기 매출은 43억9000만원으로 전기비 1억원 감소(-2.0%)했지만 전년비는 6억원 증가(2.3%)했다. 12개월 누적도 전년비 4억원 증가(2.3%)한 17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2억9000만원으로 판관비가 5억원 늘어 전기비 4억원 감소(-55.9%)했다. 매출총이익과 판관비가 각각 4억원, 6억원씩 늘어 전년비는 2억원 감소(-46.0%)했다. 12개월 누적도 판관비가 8억원 증가한 15억7000만원을 기록, 전년비 6억원 감소(-26.2%)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2억원으로 합병상장비용에 따라 전기비 132억원 증가해 흑자전환했다. 영업이익이 2억원 줄어 전년비는 3억원 감소(-52.2%)했다.

12개월 누적은 합병상장비용이 134억원을 늘어 전년비 141억원 감소한 123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14억원으로 지급수수료와 대손상각비가 각각 3억원, 2억원씩 늘어 전기비 5억원 증가(59%)했다. 같은 이유로 전년비도 6억원 증가(83.9%)했다. 12개월 누적도 42억원을 기록, 전년비 8억원 증가(23.7%)했다. 지급수수료와 감가상각비가 각각 4억원, 1억원씩 증가해서다.


12개월 누적 연구개발비는 2억원으로 경상비용이 1억원 늘어 전년비도 1억원 증가(78.7%)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1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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