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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코디 4분기 120억원 전기비 94억원↑

화장품용기, 화장품 사업부문 상승 견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26 14:31       최종수정: 2019-03-2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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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가 분기매출 120억을 달성해 전기비 94억원 상승했다. 화장품용기 부문이 65억 추가됐고, 화장품 사업부문이 30억원 올라 상승세를 견인했다. 전년비도 화장품용기 부문이 65억원, 화장품사업이 33억원 상승해 102억원 증가했다.

2019년 3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누적매출은 203억원으로 화장품용기 부문이 65억원, 화장품사업이 24억원 상승해 전년비 94억원 상승했다.

분기영업이익은 화장품사업이 17억원 상승했으나, 전자부품(Device)에서 14억 감소해 전기비 6억원이 상승했고, 전년비에서는 전자부품(Device)이 16억원 상승하며 12억원 증가했다.

누적영업이익은 전자부품(Device)이 48억 상승하며 46억 증가를 주도했다.
  
당기순이익은 무형자산손상파손이 43억원 증가해 전기비 52억원이 감소했으나, 전년비는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차손이 69억원 감소해 28억원 증가했다. 누적 순이익도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차손 69억원이 감소해 전년비 74억원 증가했다.

분기 판매비와관리비는 급여·복리후생이 4억원, 지급수수료가 1억원 증가해 전기비 10억원 증가 했으며, 전년비는 무형자산 상각비 12억원이 증가해 13억원 늘어났다.

유통매출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해외 매출은 미공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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