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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대봉엘에스 2018년 매출 718억원…전년비 9.4%↑

제조부문 매출 견인, 영업익 당기순이익은 줄어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26 07:58       최종수정: 2019-03-2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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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실적.jpg

대봉엘에스는 2018년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한 71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3월 감사보고서 기준 4분기 실적분석에 따르면 대봉엘에스의 4분기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기비 유지했지만 제조부문과 연구부문 매출이 각각 15억원, 5억원씩 늘어 전년비 19억원 증가(11.9%)했다.


12개월 누적은 전년비 62억원 증가(9.4%)한 718억원을 기록했다. 제조부문과 연구부문 매출이 각각 46억원, 17억원씩 늘어난 결과다.


4분기 영업이익도 국내법인과 지배기업의 영업익이 각각 1억원, 2억원씩 늘어 전기비 3억원 증가(22%)한 18억원을 기록했다. 지배기업의 영업익이 1억원 줄어 전년비는 2억원 감소(-8.1%)했다.


12개월 누적은 지배기업의 영억이익이 14억원 줄어 전년비 12억원 감소(-13.3%)한 79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13억 4000만원을 기록, 연구부문 순익이 4억원 늘어 전기비 3억원 증가(29.7%)했다. 전년비는 제조부문 순익이 6억원 줄어 5억원 감소(-29.7%)했다.

12개월 누적도 제조부문의 순익이 13억원 줄어 전년비 12억원 감소(-15%)한 6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판매관리비는 34억원으로 급여‧복리후생비가 7억원, 6억원씩 늘어 전기비, 전년비 각각 7억원, 4억원씩 증가했다. 12개월 누적도 급여 복리후생비가 9억원 늘어 전년비 8억원 증가(7.9%)한 34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타사제품유통은 전기비, 전년비 각각 1억원, 12억원씩 증가한 86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지배기업의 타사제품 유통이 13억원 증가한 결과다. 12개월 누적도 같은 이유로 전년비 41억원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8억원을 기록, 전기비,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12개월 누적은 31억원 으로 전년비 유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없지만 12개월 누적은 26억원을 기록, 전년비 16억원 증가(171.8%)했다. 지배기업의 해당 매출이 17억원 증가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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