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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한국화장품, 4분기 매출 전년대비 61.2%↑

유통 매출액의 99.6%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15 10:25       최종수정: 2019-03-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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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장품이 분기 매출 408억 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1.2% 크게 증가했다.

2019년 3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지배기업인 한국화장품이 35억 원, 더샘이 32억 원 늘어나 전기비 67억 원이 늘어 19.6% 상승했다. 

누적 매출은 1,539억 원으로 지배기업이 11억원 상승했으나, 더샘이 86억 원 감소해 전년에 비해 26 억 원 소폭 증가했다.

분기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가 85억 원 늘어난 영향으로 59억 원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도 판매관리비의 148억 원 증가로 전년비 151억 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더샘이 35억 원 감소해 전기대비 44억 원 줄었고, 누적 순이익도 더샘이 144억 원 감소해 전년비 118억 원 줄어들었다. 

판매관리비는 대손상각비 52억 원와 지급수수료 12억 원 늘어 전기비 85억 원 상승했으며 전년비에서도 대손상각비와 지급수수료가 반영돼 79억 원 상승했다.

누적 판매 관리비도 역시 지급수수료 66억 원과 대손상각비 44억 원이 늘어 148억 원 늘어났다 

분기 유통매출은 전기비 66억 원, 전년비 154억 원이 증가했으며, 누적 매출은 1,533억 원으로 매출액의 99.6%를 차지했다.

연구개발비는 분기와 누적 모두 유지했으며, 해외매출은 미공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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