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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한국콜마 전년비 65.3% 매출 성장 1조3,597억원

CJ헬스케어 1310억 원 증가로 성장 견인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15 09:35       최종수정: 2019-03-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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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감사.png

한국콜마가 지난해 매출 13,5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65.3%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20193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매출 3,799억 원을 기록해 전기비 46억 원,전년비 1601억 원 상승했다, CJ헬스케어가 신규로 1310억 원 증가했으며, 한국콜마가 369억 늘었다.

 

누적 매출은 CJ헬스케어가 3331억 원, 지배기업이 2101억 원 늘어 전년비 5362억 원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에 대비 319억 원 늘어난 396억 원으로 의약품부문에서 201억 원, 식품부문에서 94억 원 증가했다. 전년비도 의약품부문에서 147억 원, 식품부문에서 92억 원 증가해 257억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비 305억 원, 전년비 138억 원 증가했다. CJ헬스케어가 전기비 225억 원, 전년비 106억 원 증가해 성장을 견인했다.


누적 순이익은 소폭 하락해 전년비 118억 원으로 CJ헬스케어가 85억 원, 북경콜마가 50억원 줄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종속기업이 139억원 상승해 전년비 172억 원을 기록했다.


판관비는 급여·복리후생비가 173억원 줄어들어 전기비 225억을 기록했으나 전년에 비해 급여·복리후생비 170억 원, 판촉비 54억 원, 조사연구비 44억 원이 증가해 428억 원 늘었다.


누적판관비는 대폭 상승해 급여·복리후생비 650억 원, 지급수수료 248, 판촉비 137억 원 등 총 1565억 원이 늘어났다.

 

유통매출은 타사제품 유통으로 전기비 1억 원이 감소했으나 전년비 950억 원이 증가했지만, 누적매출에서는 전년에 비해 40억이 감소했다.

 

해외 매출은 중국이 154억 원 줄어들어 전기비 190억 원 감소하고 누적 매출은 오히려 중국매출이 342억 증가해 365억 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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