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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코스맥스, 매출 1조 돌파 전기비 42.5%↑

전년 8,840억 원 대비 큰폭 상승

김태일 기자   |   neo@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3-15 08:48       최종수정: 2019-03-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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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가 지난해 매출 1조2,59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42.5%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다.

2019년 3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4분기 매출 3,288억 원을 기록해 전기비 142억이 상승했고, 아시아법인군이 180억 원 상승해 성장을 견인했다. 전년비는 1048억 원이 늘어 46.8%로 크게 상승했으며, 아시아법인군이 430억 원, 국내법인도 405억 원 늘어났다.

영업이익은 지난해에 비해 31억 원 감소한 101억 원으로 지배기업은 14억 원 상승했으나 종속기업군에서 45억 원 감소했고 전년 대비 지배법인이 39억 원 상승해 전체적으로 37억 원 상승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종속기업이 139억원 상승해 전년비 172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비 47억 원이 감소했다. 지배기업이 41억 원 상승했으나 종속기업군에서 88억 원이 줄어 전체적으로 소폭 줄었다. 전년비에서도 11억 원이 감소했으며 지배기업에서는 82억 원이 상승했지만, 종속기업군에서 88억 원 줄어들었다.

누적 순이익은 지배기업이 112억 원 늘어나 종속기업군이 56억 원 감소했지만 전년에 비해 55억원이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급여·복리후생비가 13억 원, 운반·보관비가 10 억 원, 대손상각비가 9억 원 증가해 전기비 5억 원, 전년비 39억 원이 늘었다.

누적 판관비 역시 급여·복리후생비 79억 원, 지급수수료 41억 원, 운반·보관비가 35억 상승해 156억 증가했다.

유통 매출은 31억 원으로 전기에 비해 23억 원, 감소했으나 전기에 비해 16억 원 늘어났고,누적매출은 101억 상승했다.

해외수출은 전기에 비해 82억 상승한 1,808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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