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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된 마스크팩, 신기술 접목해 홈케어 시대 선도

메디힐·SNP·리얼베리어 등, 밀착력 및 유효성분 흡수 증가 강조

입력시간 : 2019-03-11 06:46       최종수정: 2019-03-1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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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마스크팩 동향.jpg

최신 기술이 접목된 마스크팩이 속속 출시되면서 홈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시트 마스크가 K뷰티 효자 아이템으로 등극하면서 국내외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졌다.


최근에는 피부에 직접 닿는 마스크 시트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 신기술이 집약된 시트들이 개발되고 있다.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로 손꼽히는 메디힐과 SNP는 물론 리얼베리어, 라비오뜨, 셀트윗, 프란츠 등 다양한 브랜드들도 마스크팩 차별화에 나섰다.


메디힐의 ‘안티더스트 카밍마스크’는 편백수, 하이드로제네이티드레시틴, 세라마이드3 등의 성분으로 구성된 ‘Protection-P(E) 콤플렉스’를 함유해 미세먼지 차단에 도움을 준다. 피부 장벽 강화 성분 Celamela과 유효 성분도 함유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SNP의 ‘퍼핏 바이오 셀 마스크’는 4세대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천연 식물성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적용해 밀착력과 착용감을 높였다. 초미세 그물망 구조와 최첨단 슬라이싱 기법을 적용한 0.2mm의 얇은 시트가 피부의 굴곡면까지 완벽하게 밀착된다.


리얼베리어의 ‘시카릴리프 크림 마스크’는 특수 랩핑 보호막 시트에 칼라민 진정 보호 크림이 코팅돼 수분 증발을 차단하고 유효성분을 효과적으로 피부에 전달한다.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칼라민, 마데카소사이드도 함유됐다.


라비오뜨의 ‘프리미엄 콜라겐 풀 업 마스크’는 독일 젤리타사의 22개국 특허 콜라겐 성분(하이드롤라이즈드콜라겐추출물)이 90%에 이르며,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펩타이드 3종도 추가해 피부 겉과 속의 탄력을 케어해 준다.


셀트윗의 ‘이엑스 시그널 컨트롤 마스크’는 매우 가는 굵기의 섬유로 만들어진 초극세사 시트를 이용해 촘촘하게 내용물을 전달한다. 특허출원성분 ‘엑소좀’과 보습 특허 원료 ‘아쿠악실’을 함유해 수분 보유력도 높였다.


프란츠의 ‘듀얼 마스크팩 제트’는 미세전류를 이용해 피부 깊숙한 곳까지 유효 성분 흡수를 도와준다. 흡수력이 높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은 피부결 개선 및 피부 보습을 도와주고 미세전류가 피부 깊숙이 펩타이드 성분을 전달해 피부를 탄력 있게 가꿔준다.


업계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마스크팩 시장에서 디자인보다 제품, 특히 시트 소재에 집중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로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된 기능을 부각하고 틈새시장을 노리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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