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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좋다’ 日 미니코스메 브랜드 탄생

기존 제품의 절반 이하 사이즈, 2~3개월안에 소비

입력시간 : 2019-02-12 12:17       최종수정: 2019-02-1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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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미니 사이즈에 특화한 화장품이 탄생했다. 

일본 최초의 미니코스메 브랜드는 주식회사 gracemode의 ‘em(M)’.

em.jpg

‘em’은 하루 동안에 많은 일정을 소화하는 액티브한 현대여성을 위한 미니코스메 브랜드를 지향한다. 

기존 화장품 제품의 절반 이하의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꺼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파티백에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부피부담이 없다. 

특히 화장품도 식품과 마찬가지로 사용기한이 정해져 있는 만큼 개봉 후 6개월에서 1년 안에 사용하지 않으면 열화가 진행되어 좋지 않은데, ‘em’은 매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2~3개월이면 다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다. 

특히 립스틱의 경우 기존 사이즈의 제품에서는 끝까지 다 사용하기 전에 색이 질리거나 너무 오래 사용하게 되어 버리게 되는 일이 많은데 미니 사이즈라면 질리기 전에 다 사용하고 또 손쉽게 다른 색을 구입할 수 있는 자유로움이 있다.  

‘em’의 립스틱제품에는 입술을 케어하는 천연성분과 미용성분 10여 가지를 배합하여 발림성 및 투명감, 색유지력도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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