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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미개척시장 중남미 진출길 열린다

코이코,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 참가사 모집

방석현 기자   |   sj@beautynury.com     기자가 쓴 다른기사 보기
입력시간 : 2019-01-11 15:41       최종수정: 2019-01-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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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코는 오는 5월 21~2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상파울루엑스포(Sao Paulo Expo)에서 열리는 ‘2019 FCE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의 참가사를 모집한다.


올해 24회째를 맞은 2019 코스메티크 브라질 화장품 박람회는 지난해 10개국 151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등 주변국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중국 등 세계 곳곳에서 총 1만6224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방문했다.


화장품 완제품 섹션을 비롯한 에스테틱, 성형, 미용, 화장품 원료, 포장 참가사들이 참가하는 이 박람회는 전시 참관객의 80% 이상이 사업 결정권자들로 구성돼 있다. 국내 업체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에 있어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브라질은 화장품 및 개인위생용품 소비 분야 세계 3위 국가로 다양한 종류와 브랜드의 네일 케어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등 주변국가는 물론 미국의 전문 바이어들을 매개로 중남미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관문으로서 활용도가 매우 높은 거점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유럽제품과 비교했을 때 질적인 우수함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을 갖춘 한국 화장품 사들의 전망이 매우 밝아 보인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K뷰티의 미개척시장인 중남미 진출 기업들이 주목할만한 전시회”라며 “코이코가 전시회 기간 동안 부스 임차, 장치, 운송 등 전시 참가에 따른 참가사들의 전시회 일정을 적극 지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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