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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산업협회 '중국 하얼빈 미용 박람회'성료

업무협약체결…중국진출 교두보 역할

뷰티누리(화장품신문)
입력시간 : 2018-11-15 18:45       최종수정: 2018-11-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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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용산업협회(회장 김덕성)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 중국 하얼빈시에서 열린 ‘제35회 하얼빈 미용 박람회’에 한국 공동관을 설치하고 여기에 참여한  한국업체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국제 박람회인 하얼빈 미용 박람회에 설치된 한국관에는 22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랩앤피플은 눈가주름 패치 및 마스크팩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1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및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 또 에이치엘시그룹은 미용시술 후에 사용되는 에프터케어 마스크팩으로 80만 달러의 계약 실적 성과를 올렸다.


한국미용산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미용산업협회는 흑룡강성 미용화장품상회 및 하얼빈시 공산련 화장품상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한국기업의 중국진출에 대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흑룡강성에 한국제품 수출의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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