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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11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1위 차지

신라·신세계면세점 뒤이어… 현대백화점면세점도 등장

입력시간 : 2018-11-07 06:46       최종수정: 2018-11-07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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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브랜드평판 추이_11월.jpg

국내 면세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롯데면세점이 지난달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신제품런칭센터와 함께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국내 면세점  10개 브랜드 빅데이터 1468만 601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브랜드 확산량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끼리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적 공헌도를 측정해 분석했다.


11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현대백화점면세점 브랜드가 새롭게 포함됐고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4.29% 증가했다.


11월 면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제주공항면세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두타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 동화면세점, SM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 순으로 나타났다.


롯데면세점은 참여지수 52만6320, 미디어지수 77만1834, 소통지수 60만9785, 커뮤니티지수 156만9475, 사회공헌지수 78만9132로 브랜드평판지수 426만6546로 분석됐다.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25.84% 하락했다.


신라면세점은 참여지수 41만2200, 미디어지수 85만1781, 소통지수 73만5645, 커뮤니티지수 64만2544, 사회공헌지수 26만7653로 브랜드평판지수 290만9824로 분석됐다.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4.83% 하락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참여지수 18만2040, 미디어지수 85만6716, 소통지수 59만5942, 커뮤니티지수 76만4525, 사회공헌지수 40만3949로 브랜드평판지수 280만3172로 분석됐다.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7.69% 하락했다.


제주공항JDC면세점은 참여지수 6만4920, 미디어지수 6만2181, 소통지수 62만6042, 커뮤니티지수 45만7229, 사회공헌지수 28만8394로 브랜드평판지수 149만8766로 분석됐다.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8.88% 하락했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참여지수 5만1360, 미디어지수 7만5012, 소통지수 33만8698, 커뮤니티지수 18만273, 사회공헌지수 10만3703로 브랜드평판지수 74만9047로 분석됐다.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25.17%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면세점 브랜드는 지난 10월과 비교하면 14.29%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5.94% 하락, 브랜드이슈 50.94% 하락, 브랜드소통 10.22% 상승, 브랜드확산 10.25% 상승, 브랜드공헌 41.70%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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